김관영 후보가 민주당 대 무소속 프레임이 아니라 '친명 대 친청' 구도로 선거 후 프레임을 만들었고 이 프레임 전략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 측면들이 있다.
그리고 제명 과정이, 김관영 후보에 대한 제명 과정이라든지 김관영 후보를 지지하는 당원에 대한 징계 엄포도 다른 지역, 이른바 평택 지역에서 이호철 전 의원과 같은 이런 분들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면서 여러 가지로 지금 엇박자가 나고 있는 것들도 전라북도 선거에 민주당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요소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8207?sid=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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