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이미 인규는 못참고 뛰쳐나왔던 상태였어서 용남을 굳이 고정으로 부르는것도 기계적 중립 맞출라고 부르는게 너무 보여서 솔찍히 이제는 그만나갔으면 하기도 했었음
근데 오히려 거기에 끝까지 나가서 아닌건 아닌거라 말하기도 하고 아무리 조롱해도 웃어넘기다가 하나씩 딱딱 치고 빠지면서 능력치와 이미지 다 갖고온게 이제서야 빛을 발휘하는것 같아서 기쁨이 두배임
사실상 지금의 김용남 이미지로 탈바꿈하게 메이킹해준게 저 둘임 존나고마워
ㅅㅂ 그때 방송들으면서 나도 상처받았던적 여러번이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