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경찰대학교 9기(법학과) 동기이자 동창 관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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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규근 총경: 버닝썬 게이트 당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렸던 인물로, 2025년 상반기 인사 기준 경기북부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 맹훈재 총경: 윤 총경과 함께 2016년 1월에 총경으로 승진한 경찰대 9기 동기이며, 2025년 상반기 인사를 통해 경기남부 평택경찰서장으로 부임했습니다. [1, 2, 3, 4]
제이한테 식사도 안주고 유치장에서 수갑채우고 해서 그 안에 있던 다른 수감자들이 강력범인줄 알았다함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가는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