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자신의 단골 헤어숍 디자이너 명의 등을 이용해 차명으로 주식을 거래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 교수의 차명 거래는 수사가 본격화한 이후인 지난 9월30일까지 이어졌다는 게 검찰 판단이다. 당시는 조 전 장관이 법무부장관직에서 물러나기 2주 전이다.
https://naver.me/FgzZgAMR
차명거래는 다 유죄 받았긔 딴베야 온 김에 한번 더 보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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