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te.com/view/20260522n23653?mid=n0203

서울·충북=뉴스1) 조소영 장성희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유튜버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여론조사 꽃'과 관련 "대체로 (결과가) 정확하다"며 다른 언론사들이 이곳의 결과를 보도하지 않는 것에 의문이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충북 충주에서 가진 신용한 충북도지사·맹정섭 충주시장 후보 지원유세 후 기자들과 만나 '충남지사의 경우에는 국민의힘과 접전인 여론조사가 나오는 듯하다'며 판세를 묻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여론조사 꽃의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며 "충남이 많이 벌어져 있더라"고 했다. 이날 여론조사 꽃은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후보 중 누구에게 투표하겠냐'는 질문에 박수현 민주당 후보가 47.5%,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29.2%로 응답을 받았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