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48776?sid=100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20일 당의 단일화 압박에도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와의 단일화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김 후보는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법률적으로도 이미 선관위에 후보 등록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후보가 동의하지 않는 단일화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진행자가 "당에서 강하게 필요하다고 해도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고 이해해도 되겠느냐"고 재차 묻자 김 후보는 "예"라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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