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들 부엉이 바위 어쩌고 엉디시티? 뭐 이런거 부르고 다니더라
어케 교육시켜야 할지 너무 암담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부터 역지사지해서 가르치고 고인모독에 대해 설명해주긴 하는데 내새끼만 잘 키운다고 해서 해결될게 아니니까 더 착잡하다
그냥 뭐 하나의 즐길거리 콘텐츠가 된것 같아서 끔찍해
왜 고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 조롱하는건지 너무 답답하고 억장이 무너진다ㅠㅠㅠㅠㅠ
어케 교육시켜야 할지 너무 암담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부터 역지사지해서 가르치고 고인모독에 대해 설명해주긴 하는데 내새끼만 잘 키운다고 해서 해결될게 아니니까 더 착잡하다
그냥 뭐 하나의 즐길거리 콘텐츠가 된것 같아서 끔찍해
왜 고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 조롱하는건지 너무 답답하고 억장이 무너진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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