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민준 배아픈 얘기 듣는데 스트레스로 죽을 뻔한 경험 생각났어
몸과 의식이 따로 놀면 몸은 스트레스를 죽어라 받는데 의식은 이걸 못 느끼더라고전날 점심에 먹은 고기가 24시간이 지나도 십이지장에 멈춰있고 이게 복통을 유발해서 응급실까지 감 스트레스가 심하면 장기가 활동을 사실상 멈추는 거 같더라고 스트레스 말고는 원인 설명도 안돼 그때 죽을만큼 아팠던거 생각나니까 아 너무 안타까움 ㅠㅠ
코다리들도 스트레스 받으면 맛있는 거 먹거나 최애 덕질로 전환 시키면서 바로바로 풀어줘 아프지말고 버티자 존버가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