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어제는 듣다듣다 도저히 못참고 도망쳤거든
근데 오늘건 진짜 양반이다
확실히 게스트가 누구냐에 따라 이렇게 다르다
다른 목소리 듣는거 좋지 좋은데
나도 인내력을 더 키워야하나 싶고
그치만 정말 어젠 듣기 너무 힘들었는데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받으며 견뎌야하나싶고..
그치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기 때문에
다양한 목소리들을 듣고 취합하고 최선의 방법을 강구해나가는데
나같은 일개 시민도 조금이나마 저런 채널들이 사장되지 않게 관심갖고 지켜보는게 내 선에서 할 수 있는 행동이라 생각해
암튼 전래동이 잘 컸으면 좋겠음
민주진영 채널들이 참 많은데
나랑 비슷한 방향으로 바라보고 목소리 내주는 채널들은
현생으로 본방사수까진 쉽지 않아도 응원해주고싶은 마음이 커져가
겸공 매불쇼 이런 대형 채널까진 멀었지만 거기가 전부가 아니라는걸 많은 사람들이 아셨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