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휴일없이 근무하시는 분들 만나기 위해 저또한 휴일없이 평택항 해상교통 관제센터, 충남서산소방서 등 방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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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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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라는 자리가 얼마나 책임이 막중한 것인지 당대표로서 할 수 있는 모든일을 다 했다고 생각함
역시 답은 현장에 있다고 새삼 깨달음
정성들인 만큼 애정가진 만큼 더 많이 오고 더 많이 깨우치게 된다는 것 되새기게 됨
불광불급, 종횡무진, 전광석화, 지성감천 네가시 사자성어 가슴에 새기며 쉼없이 달려옴
지선까지 남은 21일 동안 하루 24시간을 쪼개고 또 쪼개서 극한의 지극정성을 다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