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당 일각에서 보수결집 하는 지역 당대표 가는 것 역효과 난다는 목소리가 있는데 당대표의 입장 궁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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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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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말라고 하는 곳에 간 적 한번도 없다
오지말라고 들은적 한번도 없다
오라는 곳은 많고 몸은 하나고 몸이 열개 백개였음 좋겠다 생각
일부 언론에서 그런 얘기 하는데 언론이 문제다라고 생각
당대표의 일정, 동선에 대한 방해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가끔 함
대구 김부겸 사무실에서 분명히 말씀드림
대구는 김부겸 얼굴로 선거치룬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겠다 뒤에서라면 뒤에서겠다는 기조 한번도 어겼다고 생각 안함
상대적으로 경북은 많이 와달라고 함
울릉도 뿐만 아니라 경북 전역에 대표와서 지원유세 해달라고 함
언론 내용과 많이 다름
전국의 모든 유권자, 모든 국민 소중해서 균형감있게 지역 방문하려 노력함
기사보며 허위성 기사라고 했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일정에 관여하고 있다 생각
제 일정은 제가 알아서 할테니 언론은 너무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