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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박형룡 대구 달성군 지역위원장을, 국민의힘은 대구시장 선거에 나섰다가 방향을 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각각 공천했습니다.
민주당 후보가 확정되기 전인 5일부터 이틀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민주당 박형룡 후보 30.4%, 국민의힘 이진숙 후보 38.9%를 얻었습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8.5%포인트입니다.
박형룡 후보는 내일 대구시당에서 열리는 출마 기자 회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합니다.
달성군수 지지도 조사에선
민주당 김보경 달성군의회 부의장 27%, 국민의힘 최재훈 현 달성군수 43%로 조사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선 긍정 응답이 59%, 부정 응답이 31%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