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고심
박민식 "박형준 후보 참석 하기로"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같은 당 박민식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지 정가의 관심이 집중된다. 박형준 후보가 후보 선출 이후 줄곧 “나는 국민의힘의 부산시장 후보”라는 입장을 견지한다는 점에서 참석 가능성이 크지만 공교롭게도 당일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도 같은 시간 예정돼 있어 박민식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불참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는 각각 당일 오후 2시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양측의 선거사무소는 모두 덕천교차로 일원에, 도보 10분 거리로 떨어져 있다. 박민식 후보는 7일 국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박형준 후보를 비롯해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안철수 권영세 의원도 이날 행사장을 찾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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