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1월
1. 문진석 텔레그램, 모든 수단 방법 동원하여 이태원 참사 전체 희생자 명단, 사진, 프로필 확보- 당차원 발표와 추모공간 마련하자는 내용 포착.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연희 발송)
2. 최민희, 자신의 SNS에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 공개 주장
3. 김건희 오드리햅번 코스프레에 환아 이용
4. 신생 인터넷 매체에서 유족의 동의 없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 공개
5. 이태원 참사 유족들 동의 없는 명단 공개 반발
6. 국힘 희생자 명단 공개 배후에 민주당 관여 의혹 주장
7. 장경태, 최고위원회의에서 김건희 향해 빈곤포르노라 표현
8. 이준석, 페북에 "Poverty Porn이라는 상당히 앞으로도 치열하게 토론하고 고민해봐야 하는 용어를 잃었다" 씀.
9. 국힘, 배현진 필두로 설전, 장경태에 사과요청. 장경태 거부
10. 김용남, 겸손공장 출연하여 최민희의 "빈곤포르노는 공식용어다"라는 말에 반박하며 유족 동의 없는 명단공개는 참사포르노라 발언
번외.
23년 4월- 장경태,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화동의 볼에 입을 맞춘 것을 두고 “성적 학대 행위”라고 주장. 아동 사진 공개하며 2차가해 지적도 받아
26년 4월- 서울중앙지검, '성추행 의혹' 장경태 사건 남부지검에 이첩, 이때도 피해자 2차가해
장경태랑 최민희는 빠지는데가 없어





누가 사과해야할 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