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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민주당은 지난 2018년 제11대 도의회 선거 당시, 전체 58석 중 과반인 34석을 차지하며 제1당으로 올라선 바 있다. 당시 의회는 민주당 34석, 자유한국당 21석, 정의당 1석, 무소속 2석으로 구성됐었다.
반면, 2026년 현재 제12대 경남도의회는 전체 64석(지역구 58석·비례 6석) 중 국민의힘이 57석(지역구 53석·비례 4석)을 차지하고 있으며, 민주당 4석(지역구 2석·비례 2석), 무소속 2석, 1석은 비어 있다.
이번 도의원 선거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손덕상(김해 8) 의원은 5일 "선거의 궁극적인 목적은 승리 아니겠느냐"라며 "과반을 목표로 선거 운동을 펼치고 있다.
미친건가 어게인2018 이런 구호가 먹히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