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못ㅈㅅ 하정우의 행동이 이해가 잘 안돼서..
나는 아무리 의원 하라고 해도 청와대 참모로 있고 싶을 것 같은데.. 일에만 집중할수 있고 이미 분야 권위자로서 정상에 올라가있는데 굳이 왜 옮겨? 하는 느낌? 그것도 내정된 자리가 아니라 불확실함을 떠안고 경쟁전선으로 뛰어든다?
물론 입법하는 게 참모랑 다르겠지만 입법이랑 전문 지식 발휘하는 일 말고도 국회가면 당 관련한 할일과 정치싸움 478974개 있을 거 같은데 전문가 입장에서는 그런거 ㅈㄴ 싫을 거 같은데
세속적으로 봤을 때 의원이 좀더 돈을 잘 벌거나 이득을 볼 수 있는 직업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