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능력이 없으니 모든 포커싱이 지 사연팔이, 지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리고 이 결단이 얼마나 위대한지 이런쪽으로 미는데
정작 정치는 결국 감성이 차지하는 파이를 무시못한다 << 여기의 감성은 전혀 고려도 안하는 느낌
- 지가 나간다는 그 지역 3개월 전부터 진보당과 김재연이 얼마나 공들인건데 저딴식으로 대하면 진보당 지지하는 사람들 눈뒤집힐거 생각 안하나
- 대통령이 허니문에 지지율 10% 빠져가며 꾸역사면 해주셨는데 감사하기는 커녕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저 태도가 국민들한테 얼마나 역겹게 느껴질지는 생각 안하나
- 당당하게 지민비조 거린게 찐 민주당원한테 얼마나 큰 상처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결국 지들이 못하거나 한석이 부족해질때 지네 당이 칼꼽으면 그 화살 전부가 본인한테 갈거 예상이 안되나
- 노무현대통령의 노무현정신과 험지의 정의는 TKPK인데 이걸 본인이 호남이나 수도권 나가면서 험지라이팅하는게 오히려 대중한텐 역으로 ㅉㅉ 쫄았네 쟤는 진짜 감이 아니다란 생각이 들게할거란 생각이 안드나
아 그래서 대중정치를 모르고 공감능력이 현격히 떨어진단 소리가 나오나....존나 미는게 감성팔이뿐인데 정작 하는 모든 행동이 조금이라도 갖고있던 그 있던 감성조차 전부 다 날려버리는 것들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