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 나기 전에 네타냐후랑 트럼프 만난 자리에서 어떤 얘기가 오고 갔는지 폭로하는 기사 있잖아 그거 밴스 부통령 측근이 흘린거라 생각하는 기사내용이었음
트럼프 주변엔 다 각자의 욕망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밴스는 정치적인 욕망 즉 다음 대통령선거를 염두에 두고 있대 실패한 전쟁에 자기가 강력하게 반대했다는 사실을 홍보할 필요성이 있기때문이라 함 이란측에서 회담 상대자로 밴스 지목한 것도 그런 이유때문이래(글쓴 기자는 지금 종전 협상에 밴스가 있는걸 좋게 생각하는 듯)
그리고 전쟁 전 이란 협상이 틀어진데에 트럼프사위랑 부동산업자출신 트럼프지인 두 사람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함 예를들어 우라늄 문제에 대해 미국이 지적하니까 이란이 합의 후에 얼마든지 처리가 가능하다(=합의만 된다면 원하는대로 하겠다)라고 했는데 그걸 이란이 핵 두고 협박했단 식으로 전했다 함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