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첫 주한美대사에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지명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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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교 교수인 존 마크 램지어의 일본군 위안부 역사왜곡 논문에 대해 트위터에 "역겹다"라며 강경하게 비판했다. 바로 다음날인 2월 12일 주미 일본대사와 예정되어있었던 미팅을 일본대사측에서 취소하면서 일본 정부는 램지어를 비판한 사항에 대해 우회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냈다.
영화 건국전쟁의 미국 의회 공식 상영회 개최에 협력했다.# 2021년 발족한 한미연합회의 제안을 받아들인 것이라고 한다.# 다만 작품 자체가 독재자 미화 논란이 있는 다큐영화다 보니 우려도 나왔다.
필립 골드버그 대사의 후임으로, 2025년 1월 20일부터 출범할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주한미국대사로 고려되고 있다. 한국계 의원이다 보니 공화당 내부의 추천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2기 행정부도 긍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보아 실제 취임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만약 실제로 부임한다면 한미관계 수립 이후 '최초의 한국계 여성 주한미국대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