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갑 관련해서 이렇게 오래끄는거 안 좋다 생각한다
특히 갤주가 결정해주면 출마한다 이런 식의 발언이 나오는데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생각한다
출마 여부는 본인이 결정하는거다
물론 대통령이 인사권자고 임명한것이기 때문에 상의는 할 수 있겠지만
출마 결정권을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것처럼 언급하는게 이것은 정치인의 언어가 아니다
갤주에게도 부담이 된다 본인이 결정해야 한다
자꾸 대통령에게 공을 넘기는 듯한 발언은 바람직 하지 않다
이게 불출마로 결론이 나면 갤주가 안 놓아준것처럼 비춰질거고
출마로 결론이 나면 갤주가 말렸는데 말도 안듣고 당의 힘이 더 센것처럼 비춰질테니
어떤식으로 결론이 나든간에 바람직 하지 않다 본인이 빨리 결정을 해야하고
갤주에게 결정권이 있는 듯한 그런 취지의 발언은 더 이상 안했으면 좋겠다
난 이거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