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통령부터 흔들리지 말라했고 하정우도 그러겠다 했는데
정영진이 이자리에서 안나가겠다고 약속해주면 안되냐
했더니 그게 안된다고 말햇네
대통령 뜻이 변하게 되면 자기가 나가야 하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다고 얘기하는데
뭔가 상황이 바껴서 대통령이 너나가라 해도
본인이 아직은 정부에서 일하고 싶다고 할수 있는건 아닌가??
안나갈건데 나중에 상황이 바뀌면 또 모른다 이렇게
말하니깐 다들 자기입맛대로 상황해석 하는거 같은데
그냥 안나갈거다 확실하게 얘기하기가 어려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