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노무현재단 초창기에는 저런쪽으로 대응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야
무명의 더쿠
|
15:07 |
조회 수 303
지금이야 사람들이 왜 적극적으로 안하냐고 하지만
그때는 재단이 고인에 대한 직접적인 사안들에 목소리 내는건 조심하는 분위기가 있었어서..
그래서 대통령 기록 아카이빙하고 교육 문화 이쪽으로 집중했던 것도 있어
재단 홍보도 잘 안되니까 유시민 얼굴마담 시켜서 유튜브 운영했고
서울 센터 지으면서 그나마 좀더 자리잡은 거.. 봉하에 있을땐 존재감도 미미했음
노통 사유화하는 정치인들 때문에 열심히 일한 사람들까지 싸잡히는 거 좀 억울하다
지금이라도 유시민 끊어내고 정치권이랑 얽히지 말았으면 좋겠어
유시민 너무 밉다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난 관련자도 아니고 2008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회원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