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동 보는중 오창석은 1년동안 손발 맞춰왔는데 이제와서 다른 사람 어떻게 구하냐는 뜻으로, 김묘성은 정신차리란 뜻으로 말한거라고 봄 헬마는 내가 아침에 경솔하게 얘기한듯 이라고 말함 https://theqoo.net/politics/4157470237 무명의 더쿠 | 21:07 | 조회 수 720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