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코: 어제 방송 쉴때 경남에서 스님 한분이 저를 뵙겠다고 약을 달이셔서 사업장에 오섰다 제가 외출해서 못만났다 올해초까진 김어준의 팬이셨고 약도 달여주고 애국자인줄알고 계엄때 응원도 하고 후원도했다 근데 이렇게 나쁜놈인지 몰랐다고 전해들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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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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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님이 왜 털레반 이슬람에 가담을 했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털레반에서 탈출해서 최한욱티비 애청자가 되셨다고 합니다 먼길 오셨는데 인사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인연이 되면 좋은자리에서 인사말씀 드리겠다 앞으론 부처님위주로 가시는걸로 알라쪽 이슬람쪽은 거리를 두세요 불교가 좀 다른 종교에 비하면 개방적이다 털레반까지 품어 안으실려고 했는데... 종교관련은 농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