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 너무 황당했다. 그리고 청와대 단어봐라 색출, 감찰, 문책이다. 누군가는 곧 짤리겠구나
무명의 더쿠
|
16:11 |
조회 수 595
조승래가 며칠전에 언급했던데
대략 이정도면 누군지 알거같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라 하니까 이정도면 알음알음 물으면 누가 지시했는지 알 수 있다
근데 색출 문책 감찰까지 나온거 보면 곧 누군가가 책임지고 짤리지 않을까 한다
대통령의 단어가 너무 쎄다
박진영 : 이런거 신경쓸 시간에 전당원들 기초의원부터 토론회 5번씩 보게나 해라
안보면 투표 못하게 하거나 실질적인 민주주의 있게 해서 후보자들의 역량 평가가 가능하게 하는 정책 만드는데 힘이나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