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01947
제명도 아니고 준하는결정을 하면서 향후 5년 동안 복당이 제한되는 결정을 함
김병기랑 속도부터 대처까지 너무 많이 차이나는 진행방식을 보여줌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01947
제명도 아니고 준하는결정을 하면서 향후 5년 동안 복당이 제한되는 결정을 함
김병기랑 속도부터 대처까지 너무 많이 차이나는 진행방식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