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공직비서관 이시원비서관 대북송금관련 관여 의획 제기됨. 전적이 서울시 간천보작 사건 당사자가 이시원이였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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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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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19503
용산 이시원 비서관, 국정원장에게 전화해 압력
윤석열 측근, 국정원에 파견돼 '쌍방울 TF ' 왜?
TF 운용 직후, 언론에선 이재명 방북비용 의혹
국정원·검찰, 대북송금 사건 언론플레이 벌였나
https://www.khan.co.kr/article/202205051555001#ENT
이시원 공직기강비서관, 검사 시절 ‘서울시 간첩조작 사건’ 당사자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 초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5일 선임된 이시원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50)는 검사 시절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 간첩조작 사건’에 연루돼 징계를 받는 등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2013년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소속 검사였던 이 비서관은 유씨를 간첩 혐의로 수사해 재판에 넘긴 뒤 공소유지에 관여했다. 문제는 유씨의 2심 재판 과정에서 발생했다. 검찰이 국가정보원에서 제출받아 법원에 낸 유씨의 중국-북한 출입경기록이 위조됐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시원공직비서관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또 있네. 김용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