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벚꽃이 빨리 피어서 여의도 벚꽃 구경까지 할 수 있었던 나들이였어
22시간 만에 후원 마감이 되었는데
만 원 후원으로 명예후원회장에 선정되다니...
한준호 tv 구독 중이라 매일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 틈틈이 챙겨보면서
한준호 의원에 대해 알아갈수록
응원과 지지를 하게 되며 경기도지사는 제발 한준호여야 하는데
절박함과 절실함이 나날이 커져가는 거야
게다가 작년 4월 4일 11시 22분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울려퍼지던 시간대에
한준호 의원과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한준호 의원이 답하고 설명하는 걸 지켜보면서
낯선 장소, 낯선 사람들이었지만
이재명 정부의 실용을 경기도에서 꽃피우고 열매맺을 후보는
역시 한준호 뿐이라는 것을 거듭 확인하는 시간이었어
한준호 의원은 처음 6위, 7위에서 시작하여
대선후보였던 상대 후보들 틈에서 힘든 면이 있음에도
정책적으로 잘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잖아
10% 여성가산점이 있는 추미애 후보의 45% 지지를 저지하고 2위를 가야 결선 진출이니까
5일~7일 사이 있을 투표에 세 표가 부족하다는 마음으로 밭갈이를 해야 해
계속 지지 선언이 나오는 후보는 한준호 뿐이고
양기대 의원의 경우는 2차 토론회를 보고 나서
한준호 후보와 상의없이 한준호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하며
결선가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하니
우리 3일 동안 불태워 보자
도지사는 4년 내내 대통령과 한 화면에 나올 수 있으며
지금은 서울시장만 국무회의 참석하는데
대통령은 다른 지자체장도 참석시킬 수 있고
생중계했을 때 대통령 공격해서 자기 지지층 불러모으려는 모습보다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을 경기도에서 보여줄 후보는 당연히 한준호
경기도지사 고민할 때 공부를 해 보니 할 수 있겠다 싶었고
준비도 철저하게 해서 경기도를 머리 속에 넣고 사는 수준이니
결선까지만 보내달라는 한준호 의원의 목소리가
아직도 가슴에서 울리는 기분이야
이 저녁에 컴퓨터를 켜고 책상 앞에 앉을 수밖에 없네
한준호 의원이 신혼을 시작했던 부천,
일산과 파주 등에서 살면서 겪었던 삶의 고충들이
거점형 어린이집이나 GTX-ring 경기도형 2호선(순환고속철도) 등 정책으로 연결되고
국토위 활동으로 철도나 교통 정책도 정원오와 연계하면
우리는 진짜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를 동시에 가져와서
이재명 정원오 한준호를 한 화면에서 보고 싶다 정말
사진이 많이 올라가지 않아서 이 정도만
한준호 의원 바른 사람인 거 알았지만
실제로 보니 따뜻하더라
결론은 한준호 경기도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