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헌재의 나이브함에 치가 떨리고
(문형배가 본인 퇴임전엔 판결 내려야지~하면서 그때까지 느긋하게 있었다는거 입 털어서 빡쳤음 극우시위인지 뭔지 근처에 시위하는거 보면서 산책했다고도 하고 ㅅㅂ
국민들은 피가 말라가는데 박근혜 탄핵보다 시간 걸린건 용서가 안됨)
당시 겸공으로 라이브 봤는데 딜레이 되서 조회수 빠졌다고 슈퍼챗 줄어들었다고 돈돈 거리던 김어준의 민낯을 본게 인상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