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25902&ref=A
미군의 대이란 군사작전이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미국 국방장관의 요구에 따라 미 육군 참모총장이 물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CBS뉴스와 로이터, AP통신 등의 보도 내용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랜디 조지 육군 참모총장에게 사임 및 즉각적인 전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대변인은 조지 총장이 참모총장 자리에서 사임할 것이며, 사임은 즉각 발효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
https://www.mbn.co.kr/news/world/5185824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속을 감독하는 엄청난 일을 했다"며 본디 장관이 민간 영역으로 자리를 옮길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해임 발표 하루 전까지만 해도 대법원 방청 등에 본디 장관을 동행시켰으나, 전격적인 교체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