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한번만 봐도 대통령 스타일 자체가 의제를 본인이 끊임없이 던짐
그중에서 뭐 하나 잡혀올라오면 그게 더 공론화되기도 하고 다시 엎어지기도 하고 하는데 다른 정권에선 어쨌는지 모르겠음 국무회의 오픈이 아니었으니까
근데 그냥 대통령 스타일이 그렇더만
정부발 자료 보고 확정된것처럼 뿌리는 기사도 하도 많으니까 정정을 정부차원에서 하는거잖아
검토도 하지 말라 하기엔 어떤건 심지어 대선 공약이었음
공약은 지키라고 있는거 아닌가 그럼 더 검토했다가 어 여론 안좋네 반응보고 엎을수도 있지
그리고 어때? 했는데 아 하지마!!!!! 하면 엎잖아 대체 안한다 해놓고 결국 의지로 밀어붙여서 한게 뭐가있음
재난지원금은 원래 추경자체는 확정이었고 지원금 규모, 지급 대상, 방식등이 확정된게 없다였고 (기사에 50%, 규모 이런거 다 확정된것처럼 나옴)
차량 2부제는 전쟁이 이렇게까지 길어질줄 알았냐고 프로토콜이 있을거아냐 위기로 격상되면 해당 제도는 검토될 수 있는거라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