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언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오후 1시 45분 국회 로텐더홀 앞에서 피케팅을 준비 중"이라며 "현재까지는 예정대로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정치개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대통령께서 오시는데 그런 액션이 발생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오전 중이라도 민주당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5당 원내대표 회의를 조속히 마무리해서 피케팅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도록 민주당이 책임 있게 움직여주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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