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이석현 - 내가 철새라 본의아니게 김재섭도 알고 그 동행했다던 성동구청 직원 다 안다 그래서 둘 다에게 팩첵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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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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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다 물어본 결과 이건은 김재섭의 헛스윙에 가깝다고 생각이 든다
김어준처럼 김재섭이 약간 냄새를 풍기게 풀었다
대충 전해들은 얘기를 풀어보면 그냥 진짜 그 여직원은 보좌관처럼 간거라 중노동하고 왔다 뭔 밀회 이런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
어떤 바보가 공문서에 박아놓고 밀회를 가나
외유성으로 비판은 가능할 수 있는데 좀 지나쳤다
승진 관련해서도 이분이 일잘러에 가깝다 그래서 된거고
신상도 다 공개되고 했던데 이분이 주요 정당에서 공천으로 물망이 오를정도로 상당히 유명한 사람이다
이분에게 이런 잣대를 들이미는건 상당히 과도하고 말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