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기와뉴스에서 말한 거
멕시코 포럼 같이 간건 11명 맞음
성동구청에선 정원오랑 여직원 둘만 감
돌아올때 경유지가 칸쿤이고 2박3일인건 의아함
공식 일정은 다 끝난 상황이라 다른 9명도 비행기를 기다리는 일정을 함께 했는지 약간 의문
여직원 승진건은 흔하지 않은 케이스고 제대로 된 해명은 없는거 같다
성별 기재 실수가 흔한지, 성별도 개인정보로 가리는게 보편적인지에 대해서는 물음표 찍긴하셨음.
아직은 약간 아라까리하신 눈치고, 전에 돌던 이야기를 접하시긴 한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