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으로 주렁주렁 달았더니 코다리들 많이 보게
새글 써달란 요청이 있어서(〃⌒ー⌒〃)ゞ
웅동학원 비리를 조국부부는 몰랐다?
조국동생이 웅동학원 채권 사기횡령했던
1차시기 2006년은
조국부친과 조국이 이사장과 이사였고
2차시기 2017년은
조국모친과 정경심이 이사장과 이사였음
조국동생이 사기 횡령한 채권은
무려 100억원 규모였고 이 사기는 당시
웅동학원 이사들에 대한 소송을 통해
이뤄졌으며 당시 이사장과 이사였던
조국일가는 이 동생이 건건히 내는 사기소송에
무변론으로 일관해 동생을 승소시켜줌
그리고 동생은 이같은 일가범죄로 얻은 채권을
절대 안뺏기려고 사기이혼한 전부인 명의로 돌리기까지함
그 전부인은 지 앞으로 채권명의를 돌린걸
알고있었다고 인정함
이 동생부부는 이혼각서에
"언제든 결혼 요구하면 응해야한다" 는
조항까지 만들었음.
다름아닌 "이혼각서" 에.
사기이혼 중에 혹시라도
여자가 돈갖고 튈 경우를 대비해놓은 것
그런데 이 이혼한 전부인은 지 남편이
지 앞으로 100억대의 채권 돌려논거
알면서도 끝까지 공범은 아니다,
지는 범죄인지 몰랐다 주장
(지 남편이 100억대의 채권을
받을 이유가 전혀 없었는데도)
또한 이런 범죄가 일어나는 도중에
정경심은 조국동생 전부인에게
2억 7천만원을 "그냥 주고" 집을 사게 만들었는데
그렇게 집을 사게 만든뒤 조국모친을 들어앉힘
(조국모친은 나라에서 빌리고
배째라 안갚은 돈이 많은데 그 빌린 돈을
가족명의 차명 보관중인것으로 추정)
그때도 그 전부인은
"그건 이상한 돈이 아니고
그냥 내가 불쌍해서 정경심이 준거다" 라고
뻔뻔한 거짓말을 함
그래놓고 불과 2년만에 또 뭔짓을 하냐면
정경심 명의의 3억 9천짜리 아파트를
또 그 전부인이 구매함
그러다가 꼬리가 밟히자
그 여자는 이상한 입장문을 내는데
본인이 자칭 불쌍한 처지라서
2억이 넘는돈을 정경심에게 그냥 받아
빌라를 샀다면서 그런 불쌍한 본인이
2년만에 3억 9천만원이
추가로 뿅 하고 생겨 빌라를 팔지도 않고
아파트를 또 구매할 수 있었던 과정은
전혀, 단 한마디도 설명않고 생략함
이거 전형적인 범죄자들이 보이는 패턴인데
(부차적인 감정팔이 설명을 아주 길게 한뒤에
가장 미심쩍은 부분은 생략하는 패턴)
진짜 얘네 웅동학원 비리랑
정경심과 동생전부인의 부동산 거래는
한번씩 찾아보길 바람
사건을 알면 알수록 일가족 가담 범죄라는 생각이
안들래야 안들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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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입시 비리는 가장 약한걸 털어준 것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