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느낀 바임))예전에 송영길 잘 몰랐을 때 매불쇼 출연한거 들었을 때 인상이 고집도 좀 있도 대가 쎄고 만만찮다는거였는데
기자들 얘기들도 들어보니까 정말 만만치 않던데
게다가 체급이 당대표 역임했지 5선이지
게다가 선당후사하다가 수감하고 무죄확정되서 당당히 돌아온 사람을
광주를 보낸다고 하면 그 역풍을 어케 감당하게
송영길부터가 계양을 굽히지 않고 있는데?
설령 텅이 그런 생각한다고 해도 그걸 실행하는건 다른 문제지
걱정하는 의견도 일견 이해는 가는데..잘 모르겠음
송영길은 이 구도에서 갑이지 결코 약자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