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잃은 폐족처럼 살고 있었구나 요즘 나대는거 와 개투명하다 진애형님도 이상했대 모두가 희망에 부풀어 있는데 왜 하루를 꾸역꾸역 산다고 했을까 유시민 인터뷰 같은거 안찾아봐서 몰랐는데 개처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