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욱 : 그러니까 도이치모터스 본사가 성동구에 있죠. 성동구에 있어서 이제 관내 기업이 여러 가지 뭐 기부를 하고 후원을 한 것인데 그것이 이제 뭐가 문제냐라는 것도 있지만 뭐 내빈으로만 참석했다 이렇게 해명하기도.
◇박주민 : 아닙니다. 성동구청장배 골프장이 직접 골프를 쳤죠.
◆봉지욱 : 그러니까 한 번은 내빈으로 참석하고 한 번은 전체 라운딩까지 참석을 한 걸로.
◇박주민 :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화재가 난 뒤 나흘 뒤였습니다. 그때 전국의 피해 복구율이 14%에 불과했는데 그때 사실은 국가적인 비상사태여서 선출직 공직자들이 다들 긴장한 상태였는데 골프를 치셨죠?
◆봉지욱 :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위법의 사항은 아닌데 이제.
◇박주민 : 제가 얘기한 것도 결탁이 됐다라거나 또는 위법하다라고 하는 게 아니라 우리 민주당이라면은 도이치모터스 사건 주가 조작 사건의 의미를 잘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대통령님도 거듭 일벌 뵙게 해야 된다. 이체 양명주의 주로서 진상을 규명해야 된다라고 했던 사건인데 그런 기업이 관내에 있는 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후원한다고 해서 후원을 받고 협찬한다고 해서 협찬을 받고 뭐 이렇게 하는 거는 도덕적인 감수성 정무적 판단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 부적절한 거 아니냐고 해서 명확히 확인되고 본인도 인정하는 사실관계를 기반으로 그때의 그 판단이 옳았다고 생각하냐 어떻게 생각하냐를 물어본 거지. 제가 뭐 의혹을 제기한다든지 또는 불투명한 사실관계로 뭔가 의혹 제기 소위 말하는 그런 네거티브를 한 건 아니라서 이런 질문을 하는 것 자체를 자꾸 네거티브라고 한다면 그게 저는 오히려 네거티브라고 생각합니다.
◇박주민 : 아닙니다. 성동구청장배 골프장이 직접 골프를 쳤죠.
◆봉지욱 : 그러니까 한 번은 내빈으로 참석하고 한 번은 전체 라운딩까지 참석을 한 걸로.
◇박주민 :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화재가 난 뒤 나흘 뒤였습니다. 그때 전국의 피해 복구율이 14%에 불과했는데 그때 사실은 국가적인 비상사태여서 선출직 공직자들이 다들 긴장한 상태였는데 골프를 치셨죠?
◆봉지욱 :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위법의 사항은 아닌데 이제.
◇박주민 : 제가 얘기한 것도 결탁이 됐다라거나 또는 위법하다라고 하는 게 아니라 우리 민주당이라면은 도이치모터스 사건 주가 조작 사건의 의미를 잘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대통령님도 거듭 일벌 뵙게 해야 된다. 이체 양명주의 주로서 진상을 규명해야 된다라고 했던 사건인데 그런 기업이 관내에 있는 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후원한다고 해서 후원을 받고 협찬한다고 해서 협찬을 받고 뭐 이렇게 하는 거는 도덕적인 감수성 정무적 판단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 부적절한 거 아니냐고 해서 명확히 확인되고 본인도 인정하는 사실관계를 기반으로 그때의 그 판단이 옳았다고 생각하냐 어떻게 생각하냐를 물어본 거지. 제가 뭐 의혹을 제기한다든지 또는 불투명한 사실관계로 뭔가 의혹 제기 소위 말하는 그런 네거티브를 한 건 아니라서 이런 질문을 하는 것 자체를 자꾸 네거티브라고 한다면 그게 저는 오히려 네거티브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문재인냄새 존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