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새끼들 먼저 우리보고 리박작세라고 했는데 뭘 지들도 우리 동지라고 생각 안 했으니 그 딴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다녔던거 아닌가? 이미 그때부터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갈 정도로 우린 이미 충분히 갈라져있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