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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이사장은 진술서가 ‘합수부를 속이기 위한 창작’이었다는 입장이다. 유 이사장은 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진술서는 앞부분부터 다 거짓말이다. 내가 80년 3월 심 의원을 처음 만난 대목부터 완전히 창작이었다”며 “합수부 수사관들이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도록 성의 있게 진술하는 것이 중요했다”고 해명했다. 유 이사장은 앞서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도 합수부 수사 당시 비밀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이미 알려졌던 학생회 조직을 주로 언급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진술서 거짓으로 쓴거라고 하고 서울대 선배들이 옹호해주고 그랬네 심재철이랑 진실공방하고
이어 “끝으로, 유 이사장은 자신의 진술서와 본 의원의 진술서를 공개하자고 제안했다. 동의한다. 아울러 공판 속기록도 함께 공개되어야 한다. 유 이사장이 먼저 자신과 가까운 김대중내란음모사건 피고인 유족이나 피고인들을 설득해 공판 속기록 공개 동의를 얻어주길 바란다”며 진술서의 진상을 밝히자는 적극적인 입장을 밝혔다.
진술서랑 공판속기록 다 까자고 심재철이 그랬는데 어떻게 끝났나 모르겠네 19년이면 얼마 안됐구나 난 관심없어서 이거 난리났었는지도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