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헌기: 김남준 대변인은 대통령 최측근이라는 프리미엄이 달려 있고 이렇게 선거 분위기가 좋고 전직 원내대표가 했던 지역구에서도 이길 자신이 없으면 출마를 하지 말아야 한다 용기라 표현하는 것도 웃긴게 연수갑에 공천주면 절할 사람 많다 https://theqoo.net/politics/4140198623 무명의 더쿠 | 03-26 | 조회 수 503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