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지지지들을 자기 기준에 따라 분류하는건 자유다 유시민은 현학적이기 때문에 짬뽕과 짜장면 대신에 A와 B, 가치와 이익으로 표현을 한 것이고 본인은 이익을 추구하는 하급지지자가 아니라 가치추구형 상급지지자인것처럼 말한것이다
실제론 객관적으로 보이는 언어와 평가를 통해 하나의 세력을 적대하게 만든 것이다
근데 유시민작가가 이익만따르는 사람이 득세하면 과거 노무현 대통령때처럼 순식간에 등돌릴것이다 라고 했다며 사회자가 물어보니까 제목같이 대답함ㅋㅋㅋㅋㅋ
그래도 유시민이 노무현을 끝까지 지키지 않았냐 노무현재단 이사장도 하고 이런거 물어보니 할말하않같은 느낌이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