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33666
유 작가는 이날 <매불쇼>에서 '뉴이재명을 악용하는 사람들(B그룹 정치인들)'이 있다는 진행자 최욱 씨 설명에 "(그런 B그룹 정치인이 생기는 건) 불가피한 현상"이라며 "저는 그걸 나쁘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냥 존재하는 현상을 서술했을 따름"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유 작가는 "그런데 왜 화를 내느냐"며 "또 어떤 분은 나보고 왜 화났느냐고 묻더라"고 했다.
이 대목에서 방송은 곧바로 한준호 의원의 유튜브 영상을 뒤에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