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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더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섰던 이승현 조계사 총신도회장 또한 컷오프를 언론을 통해 접하면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 회장은 국민의힘이 공천접수를 몇 차례 미루는 등 절차를 지키지 않았고, 자료조차 공개하지 않고 ‘불통’으로 일괄한다며 불교탄압 의혹까지 주장했습니다.
[이승현/ 조계사 총신도회장]
“공교롭게도 다른 국회의원들은 그대로 또 공천을 컷오프를 안 하고 주호영 의원만 딱 컷오프를 시켰습니다.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와 장동혁 지도부가 자행하고 있는 이른바 ‘시스템 공천’의 실체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특정 종교 세력의 입김에 휘둘려 불교계의 씨를 말리려는 치밀하고도 악의적인 ‘종교 숙청’이자 현대판 ‘법난’입니다”
[도영숙/ 조계사 신도회 사무총장]
“(주호영 의원은) 정각회 회장님을 하시고 조계사에도 많이 오시고 많은 활동을 하셨는데 컷오프 돼서 같은 맥락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다들 하고 있습니다”
그럴 만 한 게 '그 종교'가 윤어게인 주축이고 장동혁도 스님한테 무례 저질러서 논란된 적 있고 해서...
주호영이 대표 불교계 대변 의원이라던데 솔까 가능성 있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