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김어준 비판하는 목소리가 자유롭게 나오기 시작했다는 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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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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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생각하면 그동안 김어준이 얼마나 철옹성 같은 성역 안에 머물러 있었는지를 실감하게 됨
글케 생각하면 김어준 멘탈 나가는 것도 이해가 됨 수십년을 절대적 선으로 군림해 왔는데 자기 영향력이 더 이상 예전같지 않다는 게 하루하루 실감이 되니 이 사람 입장에선 세계관 붕괴 수준의 충격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