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 차로 이송할 때 창밖으로 손을 내밀었다느니 막 그런 소문 돌았잖아 https://theqoo.net/politics/4134673648 무명의 더쿠 | 01:55 | 조회 수 459 음모론이라고 그런 무서운 소리 하지 말라고 막 호통치는 분위기라서 금세 사그라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