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장은 진술서에서 “약수터 밑에서 부엉이바위 아래를 보니 흰 옷 같은 것이 보였고, 뛰어가 확인한 후 차를 대라고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47분 노 전 대통령의 상태를 확인한 뒤, 등에 멘 다음 봉화산 아래 공터로 이동해 인공호흡을 2차례 시도했다. 그러나 의식이 없어 안고 차량에 탑승, 52분 김해시 세영병원으로 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경찰은 밝혔다.
대통령님이 스스로 뛰어내리신 거면 피가 나는게 정상 아닌가? 그럼 인공호흡이 아니라 지혈을 해야 하는거 아냐? 높이가 아파트 n층은 됐을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