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광화문에서 했던 국민임명식 다녀왔는데 중요도나 보안 정도만 따지면 그때가 더 살벌했어야 할거 같지만 지금이 더함 ㅋㅋㅋㅋ 물론 그때는 사전에 참석자들 스크리닝이 된 상태였지만 행사장 주변 겉돌이들도 엄청 많았음에도 모든게 지금보다 덜했는데 아니 고작 방탄 무대가 대통령 포함 주요 인사들이 일반 시민들과 함께 하는 행사보다 더 중요하고 경비를 더 살벌해야 하는게 맞음? ㅋㅋ 그리고 아무리 허가를 내줬다지만 사기업 행사에 공권력을 이렇게까지 과도하게 끌어다 쓰는게 맞음? 지자체 축제도 아니고 고작 컴백 공연인데 이렇게까지? ㅋㅋ 여기에 동의할건 방시혁이나 방탄팬들 밖에 없다고봄
하이브가 돌덬들 사이에 얼마나 공공의적인지는 뭐 아저씨들이니 모른다해도 사기업 행사에 이렇게까지 과도하게 나라 자산 이용하고 심지어 검문까지 하는건 문제 맞고 반성하고 입장내야 한다고봄 큰 행사를 사고없이 하려는건 알겠는데 선을 좀 넘었고 무엇보다 하이브가 얼마나 공공의적인지 공부 좀 하길 대체 왜 하이브 같은 애들 때문에 정부까지 싸잡혀 욕먹을 일을 자초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