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91349.html#ace04ou
원문도 다 읽어보면 좋겠어
현상황을 이해하는데, 앞으로의 방향성을 찾기 위해 꼭 봐야하는 글같아















2007년과 현재 대통령이 겪는 답답함과 고통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듬
그땐 소통창구도 없었을 때라 더 답답했을거야
노무현 대통령님의 뜻이나 방향성을 지키자는 강성파들에게 더더욱 의문이 생김. 꼭 다 읽어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