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아니 이미 지 마음 정해져있으면서
남의방송 나가서 저는 양쪽 다 보고 신중하게 판단하고 싶다 이지랄 떠는지 모를
그냥 빤스를 벗어
니 빤스 벗어도 너한테 관심 줄 사람이 없어